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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내과 이야기

열린 자세로 소통하고 진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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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내과 이야기

2021년 9월 소식입니다. (서울대 치과병원 남윤 구강내과 전문의 선생님 열린구강내과치과 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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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24회 작성일 21-09-30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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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열린구강내과치과 원장 구강내과 전문의 권춘익입니다.

어느덧 2021년 9월도 끝나고, 이제는 10월, 11월, 12월 이렇게 3개월만 남았네요.

작년에 이어 코로나19라는 팬데믹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다들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대한민국도 늦었지만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계속 진행되고 있으며, 부스터샷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데요. 아무쪼록 정부 및 행정지자체에서는 말보다는 행동으로 철저한 업무 수행을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번 9월은 추석 연휴가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연휴 전후로 하여 턱관절과 입안이 불편하여 열린구강내과치과를 찾으시는 분들께서 적잖이 몰렸던 것으로 기억납니다.


이번 달에는 서울에서 열린구강내과치과 참관을 위해 남윤 선생님께서 방문하셨습니다.

예전 '구강내과를 만나다'에서 짧게 이야기했던 기억이 나는데요, 개원을 준비하며 열린구강내과치과를 꼭 보고 싶다고 하시어 흔쾌히 수락하였습니다.

2017년 '구강내과치과'를 만나다 : https://blog.naver.com/realkc/221086694764 


남윤 선생님은 서울대학교 치과병원 구강내과에서 수련을 마치시고, 현재 서울에서 개원을 준비하시고 계십니다. 아마 11월에 개원을 하신다고 하니 지금쯤 여러 가지 준비로 정신이 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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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남윤 선생님은 테코자임의 대표이사로도 활동 중이시니 테코자임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열린구강내과치과는 전국에서 두 번째, 비수도권으로는 처음으로 구강내과치과의원으로 개원한 곳입니다.

턱관절장애 뿐만 아니라, 이갈이, 구강점막질환, 구강안면통증, 코골이 등, 그동안 대학병원에서 주로 진료하던 많은 분야를 1차 의료기관에서도 진료받으실 수 있도록 노력해왔고, 또 그러한 점이 많은 후배 구강내과 선생님들과 타 진료과목 선생님들에게 좋은 이미지로 받아들여진 것 같아 감사히 생각합니다.

불필요한 광고보다는 입소문과 여러 많은 의료기관의 소개로 성장하는 열린구강내과치과의 앞으로의 행보에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10월로 접어들며 적잖이 일교차도 커지고, 턱관절이 불편하다고 오시는 분들도 늘어날 것으로 생각됩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이 일상이 된 삶이 피곤하지만 어서 빨리 예전으로 조금씩 돌아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희망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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