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5월 소식입니다. (대한측두하악장애학회 학술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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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14회 작성일 19-05-31 23:58본문
안녕하세요, 대구 및 경북(포항, 구미, 경주, 경산, 안동, 김천, 칠곡, 영주, 영천, 상주, 성주, 청도, 문경, 의성, 예천 등) 지역 최초의 구강내과치과 열린구강내과치과 원장 구강내과 전문의 권춘익입니다.
5월도 이제 끝이 났네요.
가정의 달 5월, 어떻게 가족들과 행복하게 보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집안에 혼사(婚事)도 있었고 신경 쓸 일도 많았던 한 달이 아니었나 싶네요.
바빴던 5월의 마지막은 아래 소식에서 더욱 자세하게 언급할 대한측두하악장애학회 참석으로 마무리를 한 것 같습니다.
지난 5월 26일 서울 연세대학교 치과대학병원에서 대한측두하악장애학회 춘계학술대회가 있었습니다.
공보이사로 일하고 있기에 학회 준비에 관여하고 학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회장님과 여러 이사님들과 신경을 많이 썼었는데요, 다행히 성대한 학술대회가 되었고 특히나 대한치과의사협회의 34번째 인준학회가 된 이후 첫 학술대회라 참석함에 더욱 큰 의의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대구·경북 구강내과 개원의로는 유일하게 참석하고 왔습니다.
'턱관절 관절염 완전 정복'이라는 주제로 의과 및 치과의 저명하신 연자분들의 강연이 있었고, 일요일 오후 어찌 보면 소중한 시간을 오롯이 투자해 많은 공부를 하고 온 것 같습니다. (대구에서는 열린구강내과치과 원장인 저와 경북대학교 치과병원 구강내과 정재광 교수님, 최윤정 전임의, 그리고 전공의들이 참석하였습니다.)
학술대회가 끝나고는 정기총회가 있었으며, 송윤헌 회장님(아림치과병원)을 이어 새로이 안형준 교수님(연세대학교 치과대학 구강내과)께서 신임 회장으로 선출되셨습니다.
이와 함께 그동한 학회를 위해 헌신하신 전양현(경희대학교 치과대학 구강내과), 정진우(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구강내과) 교수님께 감사패가 수여되었으며, 부끄럽게도 제가 학술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더 열심히 연구하고 진료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겠습니다.
지난 2019년 1월 소식에서 말씀드린 대한측두하악장애학회지에 전국의 구강내과치과의원 원장님들께서 턱관절장애(턱관절질환)에 대해 정리한 논문 중에서 저는 '턱관절장애의 물리요법'을 맡아 논문을 작성하였습니다.
전국의 구강내과치과 원장님들께서 수고하신 학회지 논문 투고 소식 :
http://www.opentmj.com/bbs/board.php?bo_table=story&wr_id=67
제가 구강내과치과의원을 개원할 때만 해도 전국에 구강내과치과는 인천에 단 한 곳밖에 없었습니다. (열린구강내과치과는 전국에서 두 번째, 비수도권으로는 최초로 개설한 구강내과치과의원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대구에도 열린구강내과치과를 시작으로 제2, 제3, 제4의 구강내과치과의원이 생겨났습니다.
턱관절장애를 비롯한 구강내과에서 진료하는 가능한 모든 부분을 진료하고자 시작했던 열린구강내과치과, 그리고 가능하면 최신의 학문적 지견을 익히기 위해 자주는 아니지만 시간을 쪼개 참석하는 학회들이 아무쪼록 열린구강내과치과를 믿고 내원하시는 분들을 진료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제가 부족하다고 느껴서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재작년도 그랬고, 작년도 그랬고 올해도 구강내과치과 중에서 가장 학회에 자주 참석하는 열린구강내과치과 원장 권춘익이 되겠습니다.
광고회사가 적어놓는 수많은 바이럴 광고의 숲을 뚫고 열린구강내과치과를 늘 믿고 찾아주시는 똑똑하신 환자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대한측두하악장애학회 임원진 단체사진
2019년 6월 소식에서 뵙겠습니다.
끝으로 6월 6일 현충일은 공휴일이라 열린구강내과치과 휴진일입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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