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소식입니다. (열린구강내과치과 홈페이지 상담문의 700건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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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34회 작성일 18-02-01 00:11본문
안녕하세요, 열린구강내과치과 원장 구강내과 전문의 권춘익입니다.
2018년 무술년이 시작되고 이제 또 한 달이 지났습니다.
최근 들어 한파에 다들 건강에 유의하셔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저 역시 연말연시 상중(喪中)에 있어서 감기 몸살로 아직도 고생하고 있는데요, 정말 나이가 들수록 건강이 제일 소중하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차후 따로 공지처럼 글을 하나 올리겠지만, 2018년 열린구강내과치과의 진료 슬로건은 'The First, The Best' 입니다.
2015년 전국에서 두 번째로, 비수도권에서는 최초로 구강내과치과를 개원하였습니다.
열린구강내과치과의 시작을 알고 계신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지난 약 3년 동안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습니다.
저 역시 대학병원이나 관공서와 같은 공직이 아닌 일개 개원의사로서 진료와 경영을 하며 세상의 쓴맛도 많이 겪었고 한 명의 인간으로 많이 성장하지 않았나 생각하는데요, 지난 3년 동안 열린구강내과치과를 찾아주시고 또 아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2018년 1월의 소식은 오랜만에 열린구강내과치과 공식 홈페이지 이야기를 할까 합니다.
거의 매일 바로 여기 열린구강내과치과 홈페이지에 턱관절이 불편해서 입안이 불편해서 문의를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열린구강내과치과는 별다른 일이 없다면 24시간 이내에 구강내과 전문의가 직접 답변을 해드립니다.
2015년 3월 이후로 약 700건의 문의글이 올라왔는데요, 정말 턱관절을 전문적으로 보고 입안을 전문적으로 보는 의료기관 중에서는 가장 활발한 상담문의가 아닌가 자평해봅니다.
아이러니하게도 몇몇 병의원들이 인터넷에 광고글(광고글이 아닌 척 글을 적지만 대부분 돈을 받고 업체들이 작성을 하거나 블로거들에게 건당 몇 만 원을 주며 붙여넣기 하는 글들)로 환자들을 유치하고자 하지만, 별다른 온라인 광고를 하지 않는 열린구강내과치과 홈페이지에 문의를 하시는 분들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제 블로그(http://blog.naver.com/realkc)가 방문자 수가 많다 보니 위와 같은 바이럴 업체들의 쪽지가 정말 많이 옵니다.
매번 같은 사진과 같은 내용으로 돌려 막기 글을 올리고 (Ctrl+C, Ctrl+V) 검색어 조작을 하고 상위 노출을 위해 매크로 등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도 많은 환자분들께서 이제는 홍보업체들이 하는 광고글을 어느 정도 걸러 보시지만, 간혹 뻔한 광고글을 보고 찾아갔던 병의원에 실망을 하고 열린구강내과치과에 오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제가 옳다 그르다를 판단할 입장은 아니지만 그래도 본인의 소중한 건강에 대해 상담과 치료를 받는 건데, 단순히 노출되는 광고들보다는 주변 사람들에게나 또는 가까운 병의원에 문의를 하시고 의뢰를 받아서 진료를 받으시는 것이 좋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열린구강내과치과가 첫 발을 내딛은지 이제 만 3년이 되어 갑니다.
확실히 요즘에는 이미 열린구강내과치과에서 진료를 받으셨던 분들의 소개로 오시는 분들이 많아지셨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조금 늦더라도 올바르게 가자고 했던 것들이 조금이나마 결실을 맺는 것 같기도 합니다.
경기가 어렵고 병의원들도 예전보다 경영에 있어 과잉경쟁을 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열린구강내과치과는 단순히 눈앞의 이익만 바라보지 않겠습니다.
턱관절이 불편할 때 입안이 불편할 때 믿고 찾을 수 있는, 그런 의료기관이 될 수 있도록 더 성장하는 열린구강내과치과가 되겠습니다.
2018년 2월 소식에서 또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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