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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내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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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LLIN ORAL MEDICINE

구강내과 이야기

2021년 12월 소식입니다. (2022년도 더 힘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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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5회 작성일 22-01-03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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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열린구강내과치과 원장 구강내과 전문의 권춘익입니다.


 2021년이 지나고 2022년이 되었네요. (Happy New Year!)

이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께 다가온 새해에도 늘 건강하시고 계획하시는 일들 다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2020년에 이어 2021년 역시 코로나 바이러스라는 불청객으로 인해 쉽지 않은 한 해를 보낸 것 같습니다.

그래도 턱관절이 불편하거나 입안이 불편해서 열린구강내과치과를 찾아주시는 많은 환자분들 덕분에, 매일매일 구강내과 전문의로서의 존재의 이유를 깨닫게 해주심에 2021년도 보람되게 마무리를 할 수 있었습니다.


확실히 날씨가 추워지며 턱관절이 불편하거나 면역이 떨어져서인지 구강점막질환으로 내원하시는 분들의 수가 많아졌습니다.

이게 매년 반복되는 레퍼토리지만 어쩔 수 없이 또 강조를 할 수밖에 없네요.


이제 시작된 2022년 1월과 2월에도 위와 같은 이유로 많은 분들께서 열린구강내과치과를 찾으시리라 생각됩니다.

2015년 3월 전국에서 두 번째로, 대구, 경북(포항, 구미, 경주, 경산, 안동, 김천, 영주, 상주, 영천, 문경, 성주, 청도, 의성, 군위, 칠곡, 예천 등)에서 첫 번째 구강내과치과의원으로 시작하고, 개원 연수가 이제 만 7년이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개원을 하고 변하지 않고자 했던 제 진료 철학과 대학병원에 가지 않고도 양질의 진료를 받을 수 있는 1차 구강내과 전문 의료기관을 만들고자 했던 제 다짐은 꾸준히 유지하고자 노력하고 있지만, 병원 내외부적인 시설이나 시스템은 적절한 변화를 필요로 하는 것 같습니다.

어찌 보면 조금 늦었다고도 할 수 있는 작년의 전자차트 도입부터, 에어컨 및 환기 시스템 재정비, 바닥 타일 재시공 등등 보다 쾌적한 진료 환경을 위해 올해도 많은 변화를 추구했습니다.

12월에도 물리치료 대기 시간을 줄이기 위해 물리치료 장비를 새로이 추가 구입하였으며, 병원 내외부 간판 및 전등 교체 작업을 시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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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아시겠지만 열린구강내과치과는 대구 및 경북에서 처음으로

구강내과라는 치과의 전문과목을 표방한 1차 의료기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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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원하시는 분들께 피해가 가지 않도록 별다른 휴진일없이 일요일과 오전 진료가 없는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을 이용하여 모든 작업을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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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광등을 LED등으로 교체하였습니다.


이러한 외부적인 변화뿐만 아니라, 미뤄왔던 법정의무교육 역시 12월에 틈틈이 시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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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법정 의무교육을 시행하고 있지만,,, 쉽지가 않네요;;; 


그리고 대한측두하악장애학회 온라인 학술대회 역시 참여하였습니다. 


작년에 이어 쉽지 않은 하루하루가 지속되지만 또 다르게는 제 자신과 열린구강내과치과를 다시금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음에 늘 감사한 마음을 가져봅니다.

누군가는 말합니다.

원장이 진료하기에도 바쁠 텐데 이렇게 하나하나 다 신경 쓰면 피곤하지 않냐고 말이죠. (물론 피곤합니다. 그래서 더 바쁘게 살려고 노력합니다.)

개원을 하고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제가 매달 적고 있는 열린구강내과치과 소식 역시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저를 직접 만나보지 않고 이러한 글로 저와 열린구강내과치과를 처음 접하시는 예비 환자분들께서도 적어도 아,,, 이 병원의 원장은 이러한 사람이구나, 이러한 마음가짐으로 나를 진료해 준다면, 적어도 광고로 수천만 원을 쓰는 병의원, 단순히 매번 똑같은 사진과 똑같은 문구를 단순히 복사해서 붙여 넣는 광고글을 올리는 병의원보다는 더 꼼꼼하고 진솔하게 진료해 줄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시지 않을까요? (업로드 용량 제한으로 https://blog.naver.com/realkc/222609985803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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