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소식입니다.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 이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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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78회 작성일 16-05-31 22:47본문
안녕하세요, 열린구강내과치과 원장 구강내과 전문의 권춘익입니다.
가정의 달 5월은 상대적으로 차분하게 그리고 여러 가지 행사로 인해 병원 휴진일도 많이 있곤 했습니다.
5월 5일 어린이날과 5월 14일 석가탄신일에 열린구강내과치과 휴진이 있었고, 임시 공휴일이었던 5월 6일에는 다른 대부분의 의원급 의료기관과 동일하게 진료를 했습니다.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서인지, 기존 환자들 소개로 열린구강내과치과에 내원하시는 분들이 많아져서 정말 감사드리며, 대구 및 지역에서 최초로 개원한 구강내과 전문의로서의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더 양질의 진료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열린구강내과치과 원장 권춘익이 되겠습니다.
열린구강내과치과 2016년 5월 첫 번째 소식은,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 학회에 대한 소식입니다.
예전에 '구강내과란' 이라는 주제의 글을 적은 적이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realkc/220001890249)
구강내과는 보건복지부에서 지정한 치과의 전문과목 중 하나이며, 열린구강내과치과는 대구 및 지역 최초이자 전국에서 두 번째로 구강내과를 표방한 병의원이라는 것도 익히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실제로 턱관절을 본다는 많은 치과들 중에서 구강내과 학회에 적을 두고 계신 원장님들이 계십니다.
병의원에 가면 원장 약력에 적혀 있는 무슨 무슨 학회 정회원과 같은 것이 바로 그러한 내용들인데요, 저 역시 제 약력에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 정회원을 적고 있습니다.

올해 새로운 구강내과 학회 임원진이 선출되면서, 서봉직 회장님을 비롯하여 여러 고문 교수님들, 그리고 다른 이사님들의 추천으로 이사직을 맡게 되었습니다. (2016-2018 임원진 명단 : http://www.kaom.org/introduce/member.html)
아직 개원의로의 경험은 부족하지만, 대학병원에서부터 늘 열심히 임상 연구와 진료에 힘쓰는 모습을 전국에 계신 훌륭하신 교수님들께서 좋게 봐주셔서 이런 부담되는 자리를 맡겨주신 것이라 생각됩니다.
늘 말씀드리지만, 열린구강내과치과는 뻔한 광고를 통해 환자를 유치하는 병의원이 아닌 전문적인 진료를 찾으시는 분들께 적절한 진료를 해드리는 대구 및 지역 최초의 구강내과치과입니다. 이 번 2년간의 이사직을 통해 학회의 발전과 턱관절을 비롯한 구강내과 분야의 올바른 인식을 바로잡기 위한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열린구강내과치과의 2016년 5월 두 번째 소식은 사적이지만 또 축하해야 할 소식입니다.
열린구강내과치과의 시작과 함께한 박진우 실장 치위생사(이하 실장님)의 결혼 소식인데요, 개인적으로 경북대학교 치과병원 구강내과에서 2009년부터 알고 지냈던 사이라 실장님의 결혼식이 너무 축하하고 의미 깊은 일입니다.
지난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열린구강내과치과의 많은 시행착오와 체계적인 진료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많이 노력해주신 실장님께 이 글을 통해 감사드리며, 이제 또 새로운 가정을 이루게 된 만큼 더욱 행복하시길, 그리고 새로운 가정에 늘 축복이 깃들기를 기원합니다.
작년을 떠올려봅니다.
구강내과를 알리기 위해 백방으로 뛰어다니고, 병원 외적인 일로도 많은 노력을 했었던 제 자신이 떠오릅니다.
올해는 병원 외적인 일들보다는, 열린구강내과치과를 찾아주시는 똑똑하신 환자분들을 위해 보다 진료적인 부분에 더 공을 들이고자 합니다.
비록 광고와 같이 쉽게 병의원을 노출시킬 수 있는 부분이 적기는 하지만, '진심은 통합니다'라는 제 진료철학과같이 입소문으로 더욱 발전할 수 있는 열린구강내과치과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6월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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