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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내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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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LLIN ORAL MEDICINE

구강내과 이야기

열린구강내과치과 7월 첫 번째 소식입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4건 조회 1,216회 작성일 15-07-09 15:48

본문

 안녕하세요, 열린구강내과치과 원장 구강내과 전문의 권춘익입니다.

 지난 한 달간 메르스로 몸과 마음 모두 편치 않았었는데, 어느 덧 7월이 되었습니다.

 

 대구 및 지역 최초의 구강내과치과로 시작한 열린구강내과치과는 어느덧 5개월차에 접어들었습니다.

 이전 소식들에서 몇 번 언급을 하긴 했었지만 생각치도 못한 먼 곳에서도 구강내과 전문의 진료를 받기 위해 찾아주시는 분들 덕분에 늘 감사하고 더 노력해야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제가 열린구강내과치과를 찾아주시는 환자들로부터 듣는 말 중에 가장 기쁜 말은 진료가 잘 되어서 좋다 고맙다 이런 말이 아니라 드.디.어. 대학병원이 아닌 일반 치과에서도 구강내과 진료를 받을 수 있어 너무 편하다라는 말입니다.

 제가 목표로 하는 치과의원에서 대학병원급의 진료를 실현할 수 있는 작지만 담대한 꿈이 대구 뿐만 아니라 경북, 경남, 그리고 충청, 호남권까지 전달되는 것 같아 놀랍기도 합니다.

 비록 비용이나 진료 시간이 대학병원에 비해 편할 수는 있지만 대구가 아닌 곳에서 오시는 분들께는 거리와 소요 시간이 만만치 않으실 것을 알기에 제가 더욱 신경을 쓰고 놓치는 것은 없는지 노력하고 있으니 늘 양해부탁드립니다.

(지역에 따라 시간을 맞춰 카풀(car pool)을 해서 열린구강내과치과에 오시는 분들도 계시니 제가 더욱 책임감을 느끼게 됩니다.)

 

 

 첫 번째 소식은 메르스 소식입니다.

 

 다행히 대구에는 한 명의 확진자 이후로 더 이상의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기에 너무 감사하고 모두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열린구강내과치과 역시 혹시나 모를 감염과 철저한 위생을 위해 6월 내내 일 2회 실시하던 청소를 일 3회로 늘였으며, 내원하시는 분들께 일회용 마스크를 제공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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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달간, 열린구강내과치과에서 내원하신 분들께 제공했었던 일회용 마스크

 

 모두의 노력에 힘입어 이제 메르스 사태도 진정세에 접어들고 있으니 조금만 더 힘을 보태어 확실히 안전할 수 있을 때가 되길 기원해봅니다.

 

 

 두 번째 소식은 조금 늦은 감이 있는데, 지난 6월 열린구강내과치과 소식에서 말씀드렸던 봉산육거리 횡단보도 설치 소식입니다.

 

 6월 말로 예정되었던 공사 마감이 생각보다 일찍 끝나면서 많은 환자분들께서 보다 편하게 열린구강내과치과를 찾아주시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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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단보도 설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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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단보도 설치 후 

 

 다시 한 번, 시민 불편 민원에 적절한 대처를 해주신 대구광역시 중구청에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끝으로 열린구강내과치과는 7월과 8월 병원 휴가일없이 진료를 하게 됩니다.

 턱관절이 불편한데도 학교와 직장일로 바빠서 미처 진료를 받아보지 못하셨던 분들은 열린구강내과치과에서 구강내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다음 소식에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감사합니다.

변진석님의 댓글

변진석 작성일

권춘익 원장님께!
글들을 읽어보니 참 보람된 일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 저도 기쁜 마음입니다.
환자들을 대하는 원장님의 열정과 진솔함이 앞으로 더 빛을 발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더운 여름 휴가도 없이 진료에 매진하는 원장님의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힘내세요!

변진석

관리자님의 댓글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변진석 교수님, 더 열심히하는 열린구강내과치과 원장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