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2월 소식입니다. (열린구강내과치과 홈페이지 상담문의 250건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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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56회 작성일 16-02-29 22:29본문
안녕하세요, 열린구강내과치과 원장 구강내과 전문의 권춘익입니다.
설 명절이 있어 더욱 짧게 느껴졌던 2월이 이제 끝을 보이고 있습니다.
간간이 꽃샘추위가 있긴 하지만 확실히 몸도 마음도 조금은 따뜻해지는 것 같습니다.
2016년을 맞이하여 역시나 바쁜 일정을 보냈던 열린구강내과치과가 이제 어느덧 만 1년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차후 병원 1주년 기념(?) 포스팅을 할 기회가 생기겠지만, 지난 1년간 대구 및 지역 최초의 구강내과치과인 열린구강내과치과에 보내주신 응원과 격려에 많은 분들께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실제로 참 많은 분들이 열린구강내과치과를 찾아주셨습니다.
정확한 환자 수는 2016년 3월 8일이 되어야 집계가 되겠지만 지금까지의 추세로 보았을 때는 지난 1년간 약 3,100명의 새로운 환자분들께서 구강내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기 위해 대구·경북뿐만 아니라 충북, 경남, 전북, 제주 및 국외에서 내원하셨고 또 내원하실 것으로 예상됩니다.
늘 초심의 자세로 환자 한 분 한 분과 소통하며, 진심으로 진료할 수 있는 열린구강내과치과 및 구강내과 전문의 권춘익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며, 이 번 포스팅에서는 두 가지 소식을 전해드릴까 합니다.
첫 번째 소식은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바로 이곳, 열린구강내과치과 공식 홈페이지(www.opentmj.com) 소식입니다.
개원일(2015년 3월 9일)보다 약간 늦었지만(3월 18일 정식 서비스 시작), 병원에 내원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턱관절을 비롯한 구강내과적 질환에 대해 구강내과 전문의와 직접 질의응답할 수 있는 공간이자, 대구 및 지역 최초의 구강내과치과의원인 열린구강내과치과에 대해 조금이나마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통로를 만들고자 했습니다.
실제로 열린구강내과치과 이전에는 구강내과 전문의와 일일이 대화할 수 있는 기회 자체가 많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병원이라는 약간은 긴장되는 분위기에서 미처 언급하지 못 했던 점에 대해 많은 분들이 홈페이지의 상담게시판을 통해 저와 소통을 하고 계십니다.
단언컨대, 비수도권에서 구강내과적 문제에 대해 가장 활발히 소통이 이루어지는 치과 홈페이지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지난 2월 19일, 홈페이지 상담문의가 250건을 넘었습니다.
홈페이지라는 것이 웹(web)상의 공간이기에 홈페이지에 방문한다는 것은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라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하여 많은 병의원들이 검색에서 상위에 노출되기 위해 광고비로 작게는 수백만 원에서 많게는 수천만 원을 쓰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광고비로 지출되는 경비를 충당하기 위해서는... 대충 짐작이 가시리라 생각합니다.)
고집을 가지고 지금껏 어떠한 광고도 하지 않았지만, 많은 분들이 열린구강내과치과 홈페이지에 방문하고 계십니다.
물론 열린구강내과치과 홈페이지에 상담문의를 하시기 전에 분명 더 노출되는 비율이 높은 타 병의원에 대해서도 알아보시겠지만, 저는 병의원만큼은 일회성 방문이 아닌 진심으로 본인의 건강에 대해 상담하고 또 진료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라며 내원하시기를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열린구강내과치과의 새로운 이정표(milestone)가 만들어질 것입니다.
대구 및 지역 최초의 구강내과치과, 지역에서 구강내과 전문의가 상시 진료하는 최초의 치과의원이라는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2016년도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두 번째 소식은 3월 19일 진료 일정에 대한 내용입니다.
2015년 3월 19일 토요일,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 춘계 학술대회(이하 학회)가 서울에서 개최됩니다.

이에 학회 참석으로 인해 3월 19일 토요일 진료 시간이 변경되게 됩니다.
(기존 토요일 진료시간) 오전 10시 - 오후 4시
(3월 19일 진료시간) 오전 9시 - 오후 1시
비록 개원을 한 입장이라 예전 공직에 있을 때처럼 많은 학회에 참석할 수 있는 여건은 되지 않지만, 틈틈이 최신의 학문적 지식의 습득과 이를 임상에 적용시킬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현재 2016년 3월 19일 토요일 오후 진료 약속이 되어있는 분들께는 일일이 약속 변경 전화를 드리고 있으며, 새로이 오실 예정이신 분들께서는 이 점 양지하시어 내원하시는데 불편함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이제 곧 3월입니다.
새로이 시작하는 행진의 달 3월, 저 역시 작년처럼 새로이 시작하는 마음으로 다시 내원하시는 모든 분들과 열린 자세로 소통하겠습니다.
3월부터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경북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치과대학 강의와 함께 경북대학교 치과대학(원)생들의 열린구강내과치과 참관수업이 있을 예정입니다.
대구 및 지역 최초의 구강내과치과라는 이름이 부끄럽지 않도록 늘 소신껏 진료하며, 턱관절과 구강 내 불편감을 가지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구강내과 전문의 권춘익이 되겠습니다.
2016년 3월 소식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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