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구강내과치과 6월 첫 번째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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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367회 작성일 15-06-15 10:24본문
안녕하세요, 열린구강내과치과 원장 구강내과 전문의 권춘익입니다.
오늘은 몇 가지 기쁜 소식을 전해드릴까 합니다.
요즘 많은 분들이 구강내과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많으십니다.
전국 각지에 계시는 치과대학의 구강내과 교수님들께서 열심히 연구와 진료, 그리고 강연을 해주시기에 구강내과가 널리 알려지고 있고, 이로 인해 그동안 어디서 치료를 받아야 할지 몰랐던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저 역시 광고가 아닌 홍보를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하여 구강내과를 알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행히 대구 및 지역 최초의 구강내과치과의원인 열린구강내과치과를 알고 찾아주시는 분들이 계시고, 제가 했던 강연을 듣고 너무 좋았다며 열린구강내과치과에 찾아주시는 분들 덕분에 한 명의 치과의사로서 그리고 구강내과 전문의로서 많은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첫 번째 소식은 제 친정이라 할 수 있는 경북대학교 치과병원 구강내과에 계시는 최재갑 주임 교수님과 정재광 교수님(現 구강내과 과장)의 방송 출연 소식입니다.
정재광 교수님은 대구 MBC 메디컬 약손 (2015년 6월 12일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셔서 구강점막 질환에 대해 강연을 해주셨고, 최재갑 교수님은 CBS 라디오 프로그램에 구강내과에 대해 매주 좋은 정보를 제공해주실 예정이십니다 (매주 수요일 오후 총 10회).
(출처 : 대구문화방송(DGMBC) http://www.dgmbc.com)
저 또한 부족하지만 구강내과 전문의로서 많은 분들에게 구강내과를 홍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비록 매번 강연 대상이 다르고 또 준비하는 과정이 쉽지는 않지만 구강내과적 질환 (턱관절장애, 구강안면통증, 구강점막질환 등) 으로 고통받는 분들에게 구강내과란 어떠한 전문 분야인지, 또 올바른 치료를 받으실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매주 금요일, 위 두 분의 교수님들과 변진석 교수님, 그리고 수련의(인턴, 레지던트) 선생님들과 아침 일찍 모여 구강내과적 연구와 환자에 대해 세미나를 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금요일 진료 시간이 조금 줄어드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개원의로서 매주 진료시간을 줄여가며 세미나에 참석하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저 혼자 판단하는 것에는 분명 한계가 있기에 선임 교수님들의 더 많은 경험 그리고 새로운 시야로 바라볼 수 있는 후배 선생님들의 의견을 늘 참고하고 있습니다.
제가 열린구강내과치과를 개원하면서 내세웠던 작은 대학병원, 즉 일반 치과에서도 대학병원 구강내과 교수진 수준의 진료를 실천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 많은 격려 부탁드립니다.
두 번째 소식은 행정적인 소식입니다만, 제 노력이 현실화되어 기쁜 마음에 글을 올려봅니다.
열린구강내과치과는 대구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대구 지하철 1호선과 2호선 어디서든 접근이 편리하지만, 상대적으로 2호선을 타고 오시는 분들 중에 경대병원역에서 오시는 분들은 지하도를 거쳐서 오셔야 하는 불편함이 있으셨습니다. (경대병원역 1번 출구)
특히 열린구강내과치과는 경북대학병원과 늘 협력하고 있기에 대학병원과 열린구강내과치과를 오가는 환자들이 제법 있으신데 이분들에게는 지하도를 이용하여야 하는 점, 또는 멀리 횡단보도로 돌아가야 하는 점은 불편함으로 느껴지셨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에 환자분들의 불편함을 개원을 한 3월부터 중구청에 요청하였고, 저와 같은 불편함을 호소하신 분이 많으셨는지, 대구시 중구청에서 5월 말부터 봉산육거리에 새로운 횡단보도를 설치하기로 결정을 내려주셨습니다. (6월 말에 최종 공사가 마감된다고 합니다.)
앞으로 더욱 열린구강내과치과와 경북대학교 치과병원 및 경북대학교 병원 간의 거리가 가까워지고 편해질 수 있음에 한 명의 의료인임을 떠나 대구 시민으로서 대구시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마지막 소식은 치의학전문대학원 외래 교수 관련인데요, 제가 담당한 구강내과학 구강점막질환에 대한 시험 출제를 지난 주간에 하였습니다.
제가 했던 수업에 준하여, 최대한 핵심적인 내용을 추려 시험 문제를 출제하였는데, 치의학전문대학원생들 모두 좋은 성적 거두시길 기원합니다. (한 한기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열린구강내과치과 6월 첫 번째 소식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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