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1월 소식입니다. (YESDEX 2018, 대한측두하악장애학회·대한턱관절협회 연합 학술대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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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02회 작성일 18-12-01 22:06본문
안녕하세요, 열린구강내과치과 원장 구강내과 전문의 권춘익입니다.
이제 2018년이 한 달만 남았습니다.
어찌 2018년 시작과 함께 계획하셨던 일들 성취하셨는지요?
매달 이렇게 제가 직접 글을 적고, 지난 한 달간 열린구강내과치과와 관련된 일들을 복기해보지만 사람의 기억력에 한계가 있는지라, 지난 2018년의 11개월 동안 어떠한 일들이 있었는지 가물가물하기도 합니다. (그럴 때 매달 적는 이러한 글들이 제법 도움이 됩니다.)
이제 11월을 넘기며 제법 쌀쌀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작년에 이어 롱패딩을 입고 다니시는 분들도 벌써 보이시고 말이죠.
아무쪼록 남은 2018년도 건강히 계획하신 일들 다 잘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지난 11월은 조용히 학회에 참석해서 새로운 지식도 쌓고 기존에 알고 있던 지식을 복기하는 배움의 한 달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지난 10월 소식에도 언급했지만 계획대로 11월 10일과 11일 양일간 대구 EXCO에서 열린 2018 YESDEX에 참석하였고, 11월 18일 공보이사로 속해있는 대한측두하악장애학회와 (사단법인)대한턱관절협회 연합학술대회에 참석하고 왔습니다.

YESDEX는 예전 YDEX일 때부터 참석하곤 했었는데요, 영남 5개 치과지부(대구, 부산, 울산, 경북, 경남)가 공동으로 준비하는 학회이니 만큼 상당히 규모가 크고 다양한 주제들의 좋은 강연과 기자재들이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특히나 이번 YESDEX의 경우 상당히 많은 강연들을 동영상으로 차후 다시 볼 수 있도록 해놓아 아주 좋은 아이디어가 아닌가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일부러 동영상으로 차후 볼 수 없는 강연을 우선적으로 들었다는^^)
늘 그러했지만 대구·경북(포항, 구미, 경주, 경산, 안동, 칠곡, 영주, 영천, 상주, 성주, 청도, 문경, 의성, 예천 등) 그리고 경남(밀양, 창녕, 거창, 합천 등)에서 턱관절이나 구강내과적 환자분들을 열린구강내과치과로 의뢰해주시는 훌륭하신 선후배 치과의사 선생님들과 반갑게 인사할 수 있었으며, 특별히 부산 첫사랑니치과 최근락 원장님과도 인사드리고 덴트웹을 개발하신 이현욱 원장님/대표님과도 만나 뵐 수 있었습니다.
양일간 모두 풀타임으로 학회에 참석하느라 피곤했지만 학회 마지막 소소한 상품권에 당첨되어 또 한번 더 웃을 수 있었습니다.
지난 18일 일요일 서울 경희대학교 치과병원에서 개최된 대한측두하악장애학회와 사단법인 대한턱관절협회의 연합 학술대회는 「치과의사라면 모두 해야 하는 턱관절 질환의 진단과 치료」 라는 주제로 많은 전국의 치과의사 선생님들의 뜨거운 관심을 보였는데요, 자세한 학회 소식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2018 (사)대한턱관절협회·대한측두하악장애학회 연합학술대회 :
https://blog.naver.com/realkc/221409139593
지난 11월 9일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의 '턱관절의 날' 제정, 그리고 (사)대한턱관절협회의 개그맨 서경석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한 것들을 비롯해 치과계의 많은 단체와 선생님들께서 점점 늘어나는 턱관절장애 환자들을 보다 올바르고 제대로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고 또 홍보하기 위해 많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턱관절이 불편하면 어디를 가야 하는지... 고민하시고 여기저기 다니다 열린구강내과치과를 오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턱관절은 치아, 관절(뼈), 근육이 관여된 관절이기에 이를 가장 잘 볼 수 있는 의료인은 치과의사임을 충분히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아직 대부분의 치과에서 턱관절을 전문적으로 보지 않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턱관절을 보다 전문적으로 보는 치과를 찾으시면 적절한 진단과 그에 따른 치료를 받으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2019년에는 열린구강내과치과 진료 방식에 있어 큰 변화가 있으리라 예상됩니다.
점점 늘어나는 환자분들께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진료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준비하고 또 노력하고 있으니 대구 및 경북 최초의 구강내과치과인 열린구강내과치과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열린구강내과치과 바로 이곳 공식 홈페이지 상담문의 건수가 900건을 돌파하였습니다.
뻔지르르한 광고, 광고업체에 맡겨 앵무새처럼 반복되게 홍보하는 병의원이 아니라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되고 늘 소통하는 열린구강내과치과가 되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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