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소식입니다. (경북대학교 치과대학 외래교수 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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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81회 작성일 19-12-31 22:58본문
안녕하세요, 대구·경북 최초의 구강내과치과인 열린구강내과치과 원장 구강내과 전문의 권춘익입니다.
2019년도 이제 단 1시간 남았네요.
바쁘게 보내다 보니 정말 '앗!' 하면서 2019년이 지나가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이렇게 연말이 되고 또 한 해가 끝이 날 때가 되면 제 개인적인 생활과 더불어 제 일터인 열린구강내과치과의 1년을 또 되돌아보게 됩니다.
매달 적고 있는 열린구강내과치과 소식을 보는 것으로도 지난 1년, 12개월, 365일 제가 어떻게 턱관절이 불편해서 입안이 불편해서 열린구강내과치과를 찾아주신 많은 환자분들과 소통하고 또 진료했었나 떠오르곤 합니다.
간략하게 2019년을 되돌아보자면 2019년 1월은 열린구강내과치과를 개원한 2015년 3월 이후로 가장 많은 환자를 진료한 한 달이었습니다. 날씨가 추워지는 겨울이 되면 늘 턱관절장애 환자분들이 많아지기는 하지만, 감사하게도 구강내과 전문의가 진료하는 대구·경북 최초의 구강내과치과의원인 열린구강내과치과에 많은 환자분들이 찾아주셔서 저와 저희 스탭들 모두 바쁘고 알차게 한 달을 보내었던 것 같습니다.
2019년 5월에는 대한측두하악장애학회에서 제가 학술상을 받게 되는 기분 좋은 일도 있었네요. (대한치과의사협회의 인준학회가 된 이후 개최된 첫 학회에서 받게 된 상이라 더욱 뜻깊었던 기억이 납니다.)
2019년 7월 중순부터는 기존 전화예약과 함께 네이버예약, 네이버톡톡, 카카오톡 채널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도 많은 분들이 보다 편하게 예약과 상담을 받고 계신데요,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네이버예약, 카카오톡 채널 서비스 등에 대해 간단한 소회를 적어볼까 합니다.
2019년 8월에는 약 4년간 사용하던 홈페이지 플랫폼을 버리고 현재의 홈페이지로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2019년 10월부터는 열린구강내과치과에서 턱관절 치료를 받으신 분들의 치료 증례를 제 블로그를 통해 소개해드리고 있습니다. (말로만, 광고로만 나 잘해요 라고 떠들기보다 정말 좋아질 수 있는지 눈으로 보여드리고자 노력을 하고 있는데... 생각보다 호응은 좋으나 정리하고 이를 글로 표현하기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닙니다.)
대략 이 정도로 2019년의 열린구강내과치과를 정리해봤는데요, 2020년에는 또 어떤 소식들을 전해드릴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2019년의 마지막 12월 소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2019년 12월에는 2015년부터 매년 출강하고 있는 경북대학교 치과대학/치의학전문대학원 수업이 있어 12월 13일 오후에 단축 진료를 시행하였습니다.
부족하지만 최재갑교수님, 정재광교수님, 변진석교수님께서 믿고 맡겨주시기에 치과대학생들에게 보다 현실감 있는 임상 내용들을 전달하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 노력할 계획입니다. (올해는 조인트치과 고유정 원장님, 포항 미르치과병원 채화석 원장님과 함께했습니다.)
은사이신 최재갑 경북대학교 구강내과 주임교수님과 함께
앞으로는 치과의사 국가고시에 실기시험이 추가될 예정이라 이에 대해 교육이 계속 진행될 예정입니다.
끝으로 열린구강내과치과의 숙원(?) 사업이었던 의무기록의 전산화 (전자차트 도입) 가 다음 달 계획 중에 있습니다.
2019년 12월 초부터 이에 대해 저와 저희 스탭들 모두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며 앞으로의 진료에도 큰 차질이 없도록 노력 중이오니 간혹 행정적인 부분(영수증 발급, 서류 발급 등)에 있어 조금 번거롭거나 할 경우 너그러이 양해 부탁드립니다.
내년 3월이 되어야 정확히 만으로 5년이 되겠지만 매년 3천 명이 넘는 새로운 환자분들이 열린구강내과치과를 찾아주고 계십니다.
열린구강내과치과가 생기고 대구에 제2, 제3, 제4의 구강내과치과가 생겼음에도 늘 꾸준히 믿고 열린구강내과치과를 소개해주시는 환자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확실히 예전에 비해 타 구강내과치과를 갔다가 다시 물어물어 오시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제가 한 번씩 언급했었지만 열린구강내과치과는 대구·경북 최초의 구강내과치과의원으로 소신껏 진료하고 구강내과 전문의로서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솔직히 진료를 하며 매 순간이 집중과 고민의 연속이지만 부단한 연구와 꾸준한 투자를 통해 더 발전하는 열린구강내과치과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9년 한 해 또 감사했고 많은 분들의 응원에 열린구강내과치과는 더 발전한 것 같습니다.
내년에도 여러분의 턱관절·구강내과 주치의, The First(대구·경북 최초) The Best(최선의 진료를 제공하는)의 마음가짐을 지켜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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