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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내과 이야기

열린 자세로 소통하고 진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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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내과 이야기

2018년 3월 소식입니다. (경북대학교 치과대학 외래교수 위촉 및 개원기념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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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90회 작성일 18-03-30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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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열린구강내과치과 원장 구강내과 전문의 권춘익입니다.

 2018년도 이미 3달이나 지나가네요.

 대구는 이미 곳곳에 벚꽃도 만개하고 낮으로는 덥네요;;; 빨리 꽃놀이를 다녀와야 할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침, 밤으로는 약간 쌀쌀하고 황사와 미세먼지가 심하니 다들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2015년 3월에 대구·경북 최초, 전국에서 두 번째로 구강내과치과를 시작했던 열린구강내과치과가 3돌을 맞이하고 이제 4년 차에 접어들게 되었습니다.

 지난 3년간 많은 환자분들과 같이 소통하고 더 나은 진료를 위해 고민했던 시간들이 떠오릅니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기에 모든 분들께 만족드리지 못했던 부분도 분명 있었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또 오랜만에 오셔서 열린구강내과치과의 성장을 축하해주시고 초심을 잃지 말라고 격려해주시는 환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018년 3월 열린구강내과치과 첫 소식은 경북대학교 치과대학/치의학전문대학원 외래교수 출강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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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대학/치의학전문대학원 3학년 임상전단계실습 수업

 외래교수 출강 역시 개원과 같이 올해로 4년 차가 되어가는데요, 올해는 저 혼자가 아닌 의국 후배인 편한치과 기인경 원장님, 창원 처음부터구강내과치과 이소연 원장님이 같이 수업에 참여해주셨습니다.

 2015년부터 3년간 혼자서 수업하느라 조금 어려운 부분도 또 학생들에게도 좀 더 신경 써주지 못해 죄송스러운 마음도 있었는데 앞으로는 더 훌륭한 후배 구강내과 전문의 선생님들이 많이 배출되어 더 꼼꼼하고 좋은 강의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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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학교 치과대학 신홍인 학장님으로부터 외래교수 위촉장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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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올해는 LED 탁상시계를 감사 선물로 주셨습니다. 

 

 2018년 3월 두 번째 소식은 개원기념일 관련 소식입니다.

 열린구강내과치과는 2015년 3월 9일에 개원을 했습니다.

 개원을 할 때의 그 설렘과 불안감은 아마 직접 경험해보지 않으신 분들은 모르실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대구·경북에서 처음으로(비수도권에서는 최초로) 구강내과를 간판에 내걸고 환자분들을 맞이한다고 생각했을 때 과연 환자분들이 구강내과를 정확히 알지에 대한 부분도 궁금했었습니다.

 감사하게도 많은 똑똑하신 환자분들께서 그리고 각 분야의 의/치과 선생님들께서 구강내과 전문 진료를 위해 열린구강내과치과를 많이 알려주시고 또 환자분들을 의뢰해주셔서 지금의 열린구강내과치과가 더 성장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구강내과의 대표적인 진료 분야인 턱관절을 본다는 수많은 기관들이 많이 있습니다.

 검색만 해봐도 광고성 파워링크나 바이럴 블로그, 카페 등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돈만 주면 최상위로 노출시켜주고 더 많은 노출 효과를 볼 수 있겠지만 열린구강내과치과는 조용히 환자분들의 입소문과 다른 의료기관의 신뢰로 지금까지 성장해 왔습니다.

 조금 늦더라도 조금 돈을 덜 벌더라도 보다 바르게 진료하겠다는 마음, 대구·경북 최초(The First)의 구강내과치과로서의 사명감과 내원하시는 분들께 최고(The Best)의 진료를 하겠다는 목표를 계속 지켜나가겠습니다.

 편히 숨 쉴 수 있는 날씨가 되길 바라며 다음 4월 소식에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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