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2월 소식입니다.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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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56회 작성일 21-03-03 00:49본문
안녕하세요, 열린구강내과치과 원장 구강내과 전문의 권춘익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매달 적는 열린구강내과치과 소식이 조금 늦었습니다. (2월말에 집 이사했어요;;)
지난 2월은 설연휴도 있었고, 기본적인 2월의 짧은 일수로 인해 진료일수가 짧았었는데요, 그래도 많은 분들이 반월당에 위치한 구강내과 전문의료기관인 열린구강내과치과에 내원해주셔서 또 바쁘게 한달을 보냈던 것 같습니다.
아직 우리나라를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19 사태로 정상적인 생활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문득 1년 전을 떠올려보게 됩니다.
유래없는 전염병 사태로 우리의 소중했던 일상이 많이 바뀌었고, 저와 같이 사업을 하시는 분들에게도 어려움이 몰아닥쳤던 2020년 2월로 기억이 됩니다. (특히 대구, 경북 ㅠㅠ)
2020년 2월의 마지막 진료일도 토요일이었고, 2021년 2월의 마지막 진료일도 토요일이었는데요, 아래 접수 현황을 보면 2020년 상황이 조금이나마 이해가 되실 겁니다.


물론 아직도 완벽한 정상은 아니지만, 1년 전에 비하면 너무나도 감사한 하루하루인 것 같습니다.
내원하시는 분들에게 문진과 체온 측정, 손소독을 실시하는 것은 이제 당연함을 떠나 서로 익숙해졌으며, 다행히 열린구강내과치과에 내원하시는 환자분들의 수준 높은 개인위생준수로 구강 내를 살펴봐야하는 진료를 제외하고는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함을 원칙으로 행하고 있습니다.
열린구강내과치과 역시 방역과 소독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러한 우리 모두의 노력들이 코로나19 이전 과거의 모습으로 보다 빨리 다가가게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올해도 작년에 이어 대구 및 경북에서 처음으로 구강내과치과의원을 개설한 열린구강내과치과 개원기념일(3월 9일)을 조용히 보내야할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코로나19로 어려운 한해였지만 지난 1년간 열린구강내과치과를 믿고 찾아주시고 같이 방역과 개인위생에 최선을 다해주신 환자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열린구강내과치과는 앞으로도 보여지는 것보다 마음으로 전달되는 턱관절을 잘보는 입안을 잘보는 1차 구강내과 전문의료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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