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 소식입니다. (권춘익 원장 의학채널 비온뒤 유튜브 영상 업로드 & 온라인 학술대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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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36회 작성일 20-11-02 22:25본문
안녕하세요, 열린구강내과치과 원장 구강내과 전문의 권춘익입니다. 오늘은 11월의 첫 월요일입니다. 월요일답게 많은 턱관절이 불편하신 분들, 입안이 불편하신 분들께서 열린구강내과치과를 찾아주셔서 분주히 하루 진료를 마치고 이렇게 집에서 열린구강내과치과 소식을 적고 있습니다.
2020년 10월은 우선 추석 연휴가 있어 10월 5일부터 진료를 시작했습니다..
조금은 길었던 추석 연휴라 연휴가 끝나고는 정말 많은 환자분들께서 턱관절과 입안의 증상을 가지고 대구·경북 최초의 구강내과치과인 열린구강내과치과를 찾아주셨습니다.
2020년 10월의 첫 소식은 유튜브 이야기를 조금 해볼까 합니다.
"요즘 원장님 정말 바쁘게 보내시던데" "정말 전국구신데요" 등등
주변에서 제가 유튜브나 방송에 출연을 하게 된 것에 대해 궁금해하시며 어떻게 병원 경영에는 도움이 되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뭐 아시겠지만 운이 좋게도 섭외가 되어 제가 아는 부분에 대해 즐겁게 촬영을 한 부분인데 (뒷광고, 앞광고 이런 거 없어요^^ 그리고 간혹 방송 출연을 위해 병원이나 의사가 돈을 내고 출연하고 이런 경우도 있는데, 저는 제가 오히려 섭외가 된 것이라 그런 것에 대해 오해하시지 마세요 ㅎㅎ) 이번 10월에도 「의학채널 비온뒤」에 제가 촬영을 한 영상이 업로드가 되었습니다.
탄산수와 치아 건강에 관련된 논문들을 검토하고 스크립트를 구성한 뒤 일요일에 열린구강내과치과에 가서 셀프촬영을 하였답니다.
2020년 11월 2일 기준으로 위 영상은 업로드 약 20일 동안 조회 수 5.5천 회를 넘겼는데요, 홍혜걸 박사님이 직접 열린구강내과치과를 방문해서 촬영한 '홍혜걸 GO 병원 현장 라이브'는 거의 4달이 되었는데 조회 수가 약 2,500회입니다. (역시 대부분의 사람들은 열린구강내과치과보다는 탄산수에 더 관심이 많은 것이죠 ㅠㅠ)
음... 유튜브 촬영이 솔직히 제가 전문적으로 진료하고 잘한다고 자부하는 턱관절장애 치료나 이갈이, 구강점막질환 환자와 연결되지는 않고 있고요, 오히려 일반진료(충치치료, 임플란트 등) 관련하여 문의하는 전화나 카카오톡, 네이버 톡톡 문의가 촬영 전에 비해 갑자기 늘어난 것은 사실입니다. (아마도 의학채널 비온뒤 멘토들 중에서 대구·경북 치과의사로는 제가 최초이자 현재로서는 유일해서 그런 것일 수도 있겠습니다. 부끄럽지만 열린구강내과치과는 최초를 참 좋아합니다. 그래서 더욱 솔직히 그리고 열심히 진료하고자 합니다.) (결론은 열린구강내과치과는 개원 초부터 그래왔듯이 제가 경북대학교 치과병원 구강내과 임상교수로 진료했던 환자분들로부터, 그리고 지난 5년이 넘는 시간 동안 열린구강내과치과에서 진료를 받으셨던 분들의 소개와 입소문으로 환자분들이 오고 계시고, 유튜브나 방송 출연은 정말 올바른 지식 나눔의 활동으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끝으로 이번 '탄산수와 치아건강' 관련 영상은 기획과 편집을 의학채널 비온뒤의 최초희 PD님이 해주셨답니다. (기획과정에서 제가 생각하는 컨셉과 PD님의 생각과의 조율이 있었지만 제 의견을 대부분 잘 수용해 주셔서 감사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빌려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네요.
열린구강내과치과 2020년 10월의 두 번째 소식은 온라인 학회 소식입니다.
제가 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대한측두하악장애학회와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의 온라인 학술대회가 지난 10월에 있었습니다. 각 학회 모두 코로나19로 인해 학회 역사상 처음으로 온라인 학술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각 학회 모두 약 1주일간의 온라인 학술대회를 무사히 마치고 의미 깊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코로나19 시대를 살아가는 치과의사로서 알아야 할 COVID-19 정보를 알려주신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미생물학교실 김기순 교수님 강의
강릉원주대학교 치과대학 구강내과 김영준 교수님 - 외상과 측두하악장애의 관련성
경희대학교 치과대학 치과보철과 권긍록 교수님 - 마우스가드의 역할과 한계성
저 역시 매일매일 진료를 마치고 시간을 내어 컴퓨터로 좋은 강연들을 들을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단, 온라인 학술대회가 아직은 낯설다 보니 집중력이 1시간 이상 지속되지 않아, 매일 하나씩 강연을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오히려 이게 장점이 될 수도 있으려나요^^)
코로나19로 새로운 삶의 패러다임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저나 열린구강내과치과 역시 늘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지식과 새로운 플랫폼을 연구하고 또 활용하는 선도적인 구강내과 전문의료기관 및 구강내과 전문의가 되겠습니다.
이제 2020년도 두 달밖에 남지 않았네요.
다음 소식에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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