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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내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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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LLIN ORAL MEDICINE

구강내과 이야기

2020년 11월 소식입니다. (경북대학교 치과대학 외래교수 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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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37회 작성일 20-12-01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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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대구에서 턱관절을 전문적으로 치료하고 있는 열린구강내과치과 원장 구강내과 전문의 권춘익입니다.

 전국적으로 산발적인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번 주 목요일은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예정되어 있는데요, 참으로 안타깝고 불안한 요즘이네요.

 올해 2월부터 그러했지만, 열린구강내과치과는 늘 방역과 내원해 주시는 분들의 개인위생에 대해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반드시 구강내 진료하는 상황을 제외하고는 마스크 착용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2020년 11월은 따로 쉬는 날 없이 열심히 대구·경북(포항, 구미, 경주, 경산, 안동, 김천, 영주, 영천, 상주, 성주, 칠곡, 청도, 문경, 의성, 예천 등)에서 오시는 턱관절이 불편해서 오시는 분들, 입안이 불편해서 오시는 분들을 진료했습니다.

 지난주 금요일(27일)만 제외하고 말이죠.

 지난주 금요일 오후는 경북대학교 치과대학에 외래교수 수업을 위해 휴진을 하였습니다. (따로 공지는 하지 않았는데, 네이버톡톡,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문의를 해주시는 분들이 제법 계셔서 정말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공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개원을 한 2015년부터 현재까지 저는 제 모교인 경북대학교 치과대학에 외래교수로 출강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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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학교 치과대학


 올해도 조인트치과 고유정 원장님과 창원 처음부터구강내과치과 이소연 원장님, 그리고 김서영 선생님과 같이 치과대학 2학년 선생님들의 실습을 평가하게 되었습니다.


 올해는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으로 인해 수업은 대부분 온라인으로 진행되었고, 실습 평가는 온라인으로 어렵기에 거리두기와 방역을 철저히 시행한 상태에서 행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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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과 2학년 구강내과학 임상실습


 예전 같았으면 학장님과 사진도 찍고 좋은 말씀도 듣고 할 수 있었을 텐데, 아무래도 시국이 시국인지라 간단한 인사 정도로만 대신했습니다. (안동국 학장님 오랜만에 뵙게 되어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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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국 학장님 감사합니다.


 2020년도 이제 한 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여러모로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지만, 그래도 열린구강내과치과를 찾아주시는 모든 환자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코로나 시국에도 열린구강내과치과에 환자를 의뢰해 주시고, 또 주변에 입소문으로 추천해 주신 모든 원장님들, 치과대학 교수님들, 그리고 열린구강내과치과를 찾아주셨던 기존 환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매년 약 3,000명 정도의 새로운 신규 환자들이 열린구강내과치과를 찾아주십니다만, 올해는 아직 만 6년이 되지 않았음에도 환자 번호 18,000번을 돌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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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도 열린구강내과치과대구 및 경북 최초의 구강내과치과로 정직하고 환자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는 진료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0년 마지막 소식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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