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4월 소식입니다. (권춘익 원장,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 정책기획이사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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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9회 작성일 22-05-04 01:00본문
안녕하세요, 열린구강내과치과 원장 구강내과 전문의 권춘익입니다.
4월이 끝이 나고 5월이 시작되었습니다.
4월은 병원 내외적인 사정으로 4월 11일, 4월 27일 두번이나 임시 휴진을 하였습니다.
미리 공지도 올리고, 예약하신 분들께 예약변경 전화도 드렸지만 당일 헛걸음을 하신 몇몇 환자분들께 이 글을 빌려 양해의 말씀드립니다. (홈페이지에는 팝업으로 알려드렸습니다.)
매년 4월이 되면, 열린구강내과치과에 있는 힐링정원에 꽃이 피어납니다.
2015년부터 시작해서 벌써 8번째 봄을 맞이하는데요, 아무리 춥고 긴 겨울이 있더라도 이렇게 봄이 되면 꽃망울이 틔워져 꽃이 피는 것을 보면, 우리의 인생도 이와 같지 않나 생각해 보게 됩니다.
제가 구강내과 전문의로 매일 접하고 있는 턱관절장애 환자분들, 구강점막질환 환자분들 역시 비록 해당 증상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우울해지시더라도 좋아질 수 있다는 믿음과 희망을 가지고 꾸준히 진료를 받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4월에는 제가 이사로 속해있는 대한안면통증구강내과학회(이하 구강내과학회)의 기존 집행부의 임기가 끝이 나고, 새로운 집행부가 꾸려졌습니다.
코로나 팬데믹 동안 고생하신 안종모 회장님(조선대학교 치과대학 구강내과)을 비롯한 여러 이사님들께 감사를 드리며, 이번에 새로이 학회를 이끌어갈 정진우 회장님(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구강내과) 이하 많은 이사님들과 더불어 구강내과학회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대구·경북 개원의로는 작년에 이어 유일하게 구강내과학회 이사직을 맡게 됨에 더욱 연구와 진료에 매진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특히나 이번 집행부는 구강내과학회 창립 5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를 기획하고 있기에 더욱 활기찬 업무 수행을 하리라 기대됩니다.
2022년도 벌써 1/3이 지나갔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이 이제 엔데믹화되어 가는 것 같습니다.
본 글 서두에 적은 것처럼 아무리 춥고 긴 겨울이 있더라도 언젠가는 봄이 찾아오게 되겠지요.
열린구강내과치과를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 그리고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께 건강과 평안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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